미국가수 리아나가 파격적인 토플리스 차림으로 잡지 커버를 장식했다. 미 남성지 GQ는 18일 홈페이지를 통해 리아나의 반라 표지(사진)를 공개했다. 사진에서 리아나는 핫팬츠 외에는 아무것도 입지 않은 채 두 팔로 가슴을 가리고 있다. 최근 리아나는 새 앨범 ‘러시안 룰렛’재킷 사진에서도 맨몸에 철조망을 두른 듯한 모습을 연출해 화제를 낳았다. 그에 더불어, 리아나는 예전 헤어진 남자친구 래퍼 크리스브라운에게 구타를당했던 사실이 폭로되면서 미국사회에 폭력문제를 다시 불러일으키는 등 올 한해 내내 많은 화제를 몰고 다녔다.


